Words of truth

Incline your ear and hear the words of the wise, and apply your heart to my knowledge; For it is a pleasant thing if you keep them within you; Let them all be fixed upon your lips, so that your trust may be in the Lord; I have instructed you today, even you. Have I not written to you excellent things of counsels and knowledge, that I may make you know the certainty of the words of truth, that you may answer words of truth to those who send to you? [Proverb 22:17-21]

너는 귀를 기울여 지혜 있는 자의 말씀을 들으며 내 지식에 마음을 둘찌어다
이것을 네 속에 보존하며 네 입술에 있게 함이 아름다우니라
내가 너로 여호와를 의뢰하게 하려 하여 이것을 오늘 특별히 네게 알게 하였노니
내가 모략과 지식의 아름다운 것을 기록하여
너로 진리의 확실한 말씀을 깨닫게 하며 또 너를 보내는 자에게 진리의 말씀으로 회답하게 하려 함이 아니냐 [잠언 22:17-21]

The spirit of a man

The spirit of a man is the lamp of the Lord, searching all the inner depths of his heart. Proverb 21: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잠언 21:27

From Proverb 3

내 아들아 나의 법을 잊어버리지 말고 네 마음으로 나의 명령을 지키라
My son, do not forget my law, But let your heart keep my commands

인자와 진리로 네게서 떠나지 않게 하고 그것을 네 목에 매며 네 마음판에 새기라
Let not mercy and truth forsake you; Bind them around your neck, Write them on the tablet of your heart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Trust in the Lord with all your heart, and lean not on your own understanding

Proverbs 9

Wisdom has built her house,
She has hewn out her seven pillars;
She has mixed her wine,
She has also furnished her table.
She has sent out her maidens,
She cries out from the highest places of the city,
“Whoever is simple, let him turn in here!”
As for him who lacks understanding, she says to him,
“Come, eat of my bread
And drink of the wine which I have mixed.
Forsake foolishness and live,
And go in the way of understanding.
“He who reproves a scoffer gets shame for himself,
And he who rebukes a wicked man gets himself a blemish.
Do not reprove a scoffer, lest he hate you;
Give instruction to a wise man, and he will be still wiser;
Teach a just man, and he will increase in learning.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wisdom,
And the knowledge of the Holy One is understanding.
For by me your days will be multiplied,
And years of life will be added to you.
If you are wise, you are wise for yourself,
And if you scoff, you alone will bear it.”

A foolish woman is clamorous;
She is simple, and knows nothing.
For she sits at the door of her house,
On a seat by the highest places of the city,
To call to those who pass by,
Who go straight on their way:
“Whoever is simple, let him turn in here”;
And as for him who lacks understanding, she say to him,
“Stolen water is sweet,
And bread eaten in secret is pleasant.”
But he does not know that the dead are there,
That her guests are in the depths of hell.

Grass grows

작년에 관리를 제대로 못해서 뒷마당에 잔디가 군데군데 죽어버렸다. 마치 머리에 땜빵이 났듯이 말이다. 땜빵 패치 잔디씨를 사서 뿌리고 2주 이상 물을 잘주면서 기다렸는데 아무 소식이 없어서, 씨가 다 죽은것이 아닐까 좀 짜증이 나려고 했었는데, 마침내 새순이 보였다.

4/30/2015

5/1/2015: 하루만에 새순들이 꽤 올라와서 이놈들이 귀엽기까지 하다.

5/4/2015: 3일만에 많이 올라와서 빽빽해졌다.

5/5/2015: 아 이제 이놈들이 주위의 잔디를 비웃듯이 멋있게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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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말씀하신 좋은 땅 말씀이 떠올랐다. 내친 김에 성경에 나온 씨뿌리는 비유를 찾아보니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에 같은 비유를 세 번이나 말씀하셨다. 두 번만 나와도 중요한 말씀일텐데 세번이나 말씀하셨으니 엄청 중요한 말씀인가보다. 이참에 제대로 비교 분석을 해본다. 말씀은 비유와, 비유로 말씀하신 이유, 그리고 해석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있다.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마태 13:3-8)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져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 기운을 막으므로 결실치 못하였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자라 무성하여 결실하였으니 삼십 배와 육십 배와 백 배가 되었느니라.” (마가 4:3-8)

“씨를 뿌리는 자가 그 씨를 뿌리러 나가서 뿌릴쌔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밟히며 공중의 새들이 먹어버렸고, 더러는 바위 위에 떨어지매 났다가 습기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속에 떨어지매 가시가 함께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나서 백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누가 8:5-8)

첫번째, 씨뿌리는 비유. 이 부분을 놀랄만큼 일치하고 있다. 길 가, 돌밭, 가시떨기, 그리고 좋은 땅에 떨어진 씨에 대한 말씀이다. 누가복음에 돌밭이 아니라 바위로 표현되었지만 영어 성경을 찾아보면 stony places, stony ground, rock 으로 되어있므로 다 같은 의미이다. 누가복음에는 삼십 배와 육십 배의 결실은 생략되고 백배의 결실을 한다고 표현된 것이 약간의 차이점일 뿐이다.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이사야의 예언이 저희에게 이루었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에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나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마태 13:11-17)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너희에게는 주었으나 외인에게는 모든 것을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며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여 돌이켜 죄 사함을 얻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너희가 이 비유를 알지 못할찐대 어떻게 모든 비유를 알겠느뇨.” (마가 4-11:13)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누가 8:10)

두번째, 예수님께서 비유를 묻는 제자들에게 해석하시기 전에 하시는 말씀이다. 이 부분에는 상당한 차이점을 보인다. 서로 다른 부분은 빨간색, 다른 성경에 없는 부분은 초록색, 공통된 부분은 밑줄로 표시했다. 마태복음에는 역시 천국 비밀, 그리고 마가와 누가복음에는 하나님의 나라의 비밀로 다르게 되어있다. 특히 마태복음에는 이사야의 예언까지 들어서 깨달음을 여러번 강조하셨다. 마가복음에는 깨닫지 못하게 하는 것이 죄사함 즉 구원을 받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말씀하셨다. 누가복음에는 이 부분이 해석에 포함되어있고, 마태복음에는 구원에 대한 내용이 없고 그 대신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라는 내용이 있다.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가에 뿌리운 자요.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즉시 기쁨으로 받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시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가시떨기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들으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에 말씀이 막혀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 배, 혹 육십 배, 혹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 (마태 13:18-23)

“뿌리는 자는 말씀을 뿌리는 것이라. 말씀이 길가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었을 때에 사단이 즉시 와서 저희에게 뿌리운 말씀을 빼앗는 것이요. 또 이와 같이 돌밭에 뿌리웠다는 것은 이들이니 곧 말씀을 들을 때에 즉시 기쁨으로 받으나 그 속에 뿌리가 없어 잠간 견디다가 말씀을 인하여 환난이나 핍박이 일어나는 때에는 곧 넘어지는 자요. 또 어떤 이는 가시떨기에 뿌리우는 자니 이들은 말씀을 듣되 세상의 염려와 재리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치 못하게 되는 자요.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곧 말씀을 듣고 받아 삼십 배와 육십 배와 백 배의 결실을 하는 자니라.” (마가 4:14-20)

“이 비유는 이러하니라.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 길가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이에 마귀가 와서 그들로 믿어 구원을 얻지 못하게 하려고 말씀을 그 마음에서 빼앗는 것이요. 바위 위에 있다는 것은 말씀을 들을 때에 기쁨으로 받으나 뿌리가 없어 잠간 믿다가 시험을 받을 때에 배반하는 자요.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좋은 땅에 있다는 것은 착하고 좋은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지키어 인내로 결실하는 자니라.” (누가 8:11-15)

세번째, 비유의 해석이다. 이부분도 많은 부분이 일치하고 있으나, 몇 몇 군데에서 차이점을 보인다. 마태는 천국 말씀, 마가와 누가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기록했다. 마태와 마가는 돌밭 비유를 환난과 핖박에 넘어지는 자로, 누가는 시험을 받을때 배반하는 자로 약간 다르게 표현하고 있다. 특히 좋은땅 비유에서, 마태는 듣고 깨닫는자, 마가는 듣고 받는 자, 누가는 듣고 지키고 인내하는 자로 비슷하지만 다르게 표현했다.

Psalm 19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같아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하도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19편]

The heavens declare the glory of God; And the firmament shows His handiwork. Day unto day utters speech. And night unto night reveals knowledge. There is no speech nor language where there voice is not heard. Their line has gone out through all the earth, and their words to the end of the world. In them He has set a tabernacle for the sun, which is like a bridegroom coming out of his chamber, and rejoices like a strong man to run its race. Its rising is from one end of heaven, and its circuit to the other end; and there is nothing hidden from its heat. The law of the Lord is perfect, converting the soul; the testimony of the Lord is sure, making wise the simple; the statues of the Lord are right, rejoicing the heart; the commandment of the Lord is pure, enlightening the eyes; the fear of the Lord is clean, enduring forever; the judgments of the Lord are true and righteous altogether. More to be desired are they then gold, yea, than much fine gold; sweeter also than honey and the honeycomb. More over by them Your servant is warned, and in keeping them there is great reward. Who can understand his errors? Cleanse me from secret faults. Keep back Your servant also from presumptuous sins; let them not have dominion over me. Then I shall be blameless, and I shall be innocent of great transgression. Let the word of my mouth and the meditation of my heart be acceptable in Your sight. O Lord, my strength and my redeemer. [Psalm 19]

Psalm 51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좇아 나를 긍휼히 여기시며 주의 많은 자비를 좇아 내 죄과를 도말하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기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대저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 내가 주께만 범죄하여 주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사오니 주께서 말씀하실때에 의로우시다 하고 판단하실 때에 순전하시다 하리이다. 내가 죄악 중에 출생하였으며 모친이 죄 중에 나를 잉태하였나이다. 중심에 진실함을 주께서 원하시오니 내 속에 지혜을 알게 하시리이다. 우슬초로 나를 정결케 하소서 내가 정하리이다. 나를 씻기소서 내가 눈보다 희리이다. 나로 즐겁고 기쁜 소리를 듣게 하사 주께서 꺽으신 뼈로 즐거워하게 하소서. 주의 얼굴을 내 죄에서 돌이키시고 내 모든 죄악을 도말하소서. 하나님이여 내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신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주의 구원의 즐거움을 내게 회복시키시고 자원하는 심령을 주사 나를 붙드소서.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 주여 내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입이 주를 찬송하여 전파하리이다.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 성을 쌓으소서. 그 때에 주게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저희가 수소로 주의 단에 드리리이다.

Have mercy upon me, O God, according to Your lovingkindness; according to the multitude of Your tender mercies, blot out my transgressions. Wash me thoroughly from my iniquity, and cleanse me from my sin. For I acknowledge my transgressions, and my sin is always before me. Against You, You only, have I sinned, and done this evil in Your sight. That You may be found just when You speak, and blameless when You judge. Behold, I was brought forth in iniquity, and in sin my mother conceived me. Behold, You desire truth in inward parts, and in the hidden part You will make me to know wisdom. Purge me with hyssop, and I shall be clean; wash me, and I shall be whiter than snow. Make me hear joy and gladness, than the bones You have broken may rejoice. Hide your face from my sins, and blot out my iniquities. Create me in a clean heart, O God, and renew steadfast spirit within me. Do not cast me away from Your presence, and do not take Your Holy Spirit from me. Restore me the joy of Your Salvation, and uphold me by Your generous Spirit. Then I will teach transgressors Your ways, and sinners shall be converted to You. Deliver me from the guilt of bloodshed, O God, the God of my salvation, and my tongue shall sing aloud of Your righteousness. O Lord, open my lips, and my mouth shall show forth Your praise. For You do not desire sacrifice, or else I would give it; You do not delight in burnt offering. The sacrifices of God are a broken spirit, and a broken and contrite heart. These, O God, You will not despise. Do good in Your good pleasure to Zion; build the wall of Jerusalem. Then You shall be pleased with the sacrifices of righteousness, with burnt offering and whole bunt offering; then they shall offer bulls on Your altar.